광주시의회가
4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분할하는 안건을
상임위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광주지역 기초의원 4인 선거구 6곳을
2인 선거구로 분할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구의회 의원 선거구와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개정안'에 대해
오는 17일쯤 재심의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시의회 본회의장앞에서 피켓시위를 벌인
시민단체와 민주노동당 등 야 3당은
조례 개정을 포기하고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조정한 대로
기초의원 선거구를 확정지으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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