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에게 유흥주점 술값 등을 내게 한
혐의로 입건된 전남대 의과대 교수를
검찰이 사실상 무혐의 처분한 것과 관련해
전공의 협의회가 후속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대한 전공의 협의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검찰에 불기소 이유고지 신청을 해
처리사유를 확인한 뒤
항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공의 협의회는 또,
검찰의 판단을 존중하지만 매우 유감스럽다며
형법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 없다하더라도
물의를 일으킨 교수로서 사회적으로 책임질
부분은 명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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