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방 경찰청이
설을 앞두고 지역 농민과 함께 하는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사과와 배등
제수 용품을 비롯해
흑미와 고구마등 36개 품목이 시중가보다
싸게 판매됐습니다.
또, 경찰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등 관련 기관
직원들이 지역 농산물 구매에 참여해
1억 3천여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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