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으로 1339 이용객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9 12:00:00 수정 2010-02-09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신종 플루가 확산되면서

응급의료 전화인 1339 이용객들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광주응급의료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339 응급전화를 통해서

진료 상담에 나선 인원은 모두 45,977명으로

2008년에 비해서 34%가 증가했습니다.



상담 내용별로 보면

병의원 안내가 59%로 가장 많았고

질병 상담과 약국 안내가 13%로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특히 질병 상담과 응급처치의 경우

2008년에 비해서 45% 이상 증가했는데

신종 플루가 유행하면서

접수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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