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종 플루가 확산되면서
응급의료 전화인 1339 이용객들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광주응급의료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339 응급전화를 통해서
진료 상담에 나선 인원은 모두 45,977명으로
2008년에 비해서 34%가 증가했습니다.
상담 내용별로 보면
병의원 안내가 59%로 가장 많았고
질병 상담과 약국 안내가 13%로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특히 질병 상담과 응급처치의 경우
2008년에 비해서 45% 이상 증가했는데
신종 플루가 유행하면서
접수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