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전남지역의 기업도시 사업을
정부가 발목잡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어제 대정부 질문에서
정부가 새만금 개발 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호남권에서 J프로젝트와 새만금 사업이
중복될 수 밖에 없게 됐다며
이는 오히려 J프로젝트를
발목잡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6개 기업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외국 자본이 참여하는
무안 한중산단은
정부가 무관심으로 방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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