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자해 공갈 3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9 12:00:00 수정 2010-02-09 12:00:00 조회수 1

광주동부경찰서는

일부러 차에 치이는 등 자해를 한 뒤

돈을 뜯어낸 혐의로

37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광주시 동구 금동의 한 도로에서

27살 강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일부러 치인 뒤

강씨를 상대로

합의금과 치료비 명목으로 돈을 뜯어내는 등

지금까지 19차례에 걸쳐

80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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