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 전 광주시의원이
여성 지방자치 참여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며 광주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선언했습니다.
김 선억 전 의원은 어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주민과 공무원,
지방의원과 건강한 시민사회세력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서구공동체'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전 의원은
광주시의회 문화수도특위 위원장과
노무현대통령후보 여성특보를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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