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종합대책이 마련돼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설 연휴동안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고
교통과 물가안정, 시민생활안전 등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연휴동안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내버스의 운행횟수를 늘리고
광주역과 터미널 등지에 구급차를 배치해
안전한 귀성길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망월동 공원묘지를 지나는
518번 시내버스의 운행을 하루 36차례로 늘리고
설날 당일엔
공원묘지 주변 도로에 공무원 등을 배치해
차량들이 원활하게 소통되도록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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