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9 12:00:00 수정 2010-02-09 12:00:00 조회수 0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종합대책이 마련돼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설 연휴동안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고

교통과 물가안정, 시민생활안전 등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연휴동안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내버스의 운행횟수를 늘리고

광주역과 터미널 등지에 구급차를 배치해

안전한 귀성길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망월동 공원묘지를 지나는

518번 시내버스의 운행을 하루 36차례로 늘리고

설날 당일엔

공원묘지 주변 도로에 공무원 등을 배치해

차량들이 원활하게 소통되도록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