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돔구장 건설 계획과 상관없이
330만 제곱미터 규모의
관광 레저 타운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문화와 관광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관광 레저타운 조성을 위한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한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20명 안팎으로 구성될 추진위원회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주시와 전라남도 경계지역에
330만 제곱미터 규모의 관광레저 타운을
조성하는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돔구장 건설과 마찬가지로
대규모 민간 자본을 유치해야하는 사업이어서
본궤도에 오르기까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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