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정치 쟁점화(종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0 12:00:00 수정 2010-02-10 12:00:00 조회수 1

지방선거를 앞두고 F1 대회가

전남지사 후보들 사이에

정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오늘 성명을 내고

박준영 지사와 전라남도가

F1대회 추진 과정에서

주요 정보와 계약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 등

밀실행정으로 일관해

대회를 둘러싼 혼선과 불신이 가중되고 있다며

주민감사를 통해

책임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주승용 의원은 F1 대회를 앞두고

여러가지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은 대회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도민들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면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중간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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