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의 미분양 아파트는 재작년 11월
만 3천 2백여 가구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감소해
지난달말 현재 4천 3백여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까지
광주지역 미분양 아파트 감소폭은 64.8%로
전국에서 가장 컸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해부터 신규 아파트 건설이 없는데다
양도소득세 면제와 취득세 감면 등
주택경기활성화대책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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