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청이 보건 인턴 교사를 채용하면서
자격 조건을 완화해
보건 교육 부실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올해 70여명의 보건 인턴을 채용하면서
처음에는 자격 조건으로
교사 자격증과 간호사 자격증을
함께 요구했다가 모집 인원을 채우지 못하자
간호사 자격증만으로 완화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학교에서는
보건 인턴 교사를 채용하더라도
성교육과 약물 남용 방지등
보건 교육을 받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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