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시내 일대 유흥업소에
도우미를 소개하고 대가를 챙긴 혐의로
보도방 업주 39살 강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지난 8일 밤
광주시 서구 모 유흥주점에
여성 도우미 3명을 소개하고 대가로 받은
봉사료 가운데 20%를 챙기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약 3천만원의 부당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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