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여성 노동자들은
임금 체불을
가장 많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여성노동자회 고용평등상담실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여성노동 상담은
모두 314건으로
이 가운데 임금체불이 29%를 차지했습니다.
또 직업병과 4대보험 상담이 21%,
부당해고가 17% 등
고용관련 상담이 전체의 74%를 차지했습니다.
상담 여성들이 속한 사업장 규모는
30인 미만 사업장이 86%로 가장 많았고
그 중 4인 이하 사업장은 58%에 해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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