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주식 투자자와
1인당 소유 주식 수가
나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이
지난해 주식투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광주와 전남지역의 주식투자자는
모두 17만 8천명으로
전년보다 8.6% 증가했습니다.
또 1인당 평균 보유 주식수도 4천 5백주로
1년 사이에 14%가 증가했습니다.
주식 투자자를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전체의 33%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성별로는
10명 가운데 7명 가량이 남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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