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자*1인당 주식수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0 12:00:00 수정 2010-02-10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의 주식 투자자와

1인당 소유 주식 수가

나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이

지난해 주식투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광주와 전남지역의 주식투자자는

모두 17만 8천명으로

전년보다 8.6% 증가했습니다.



또 1인당 평균 보유 주식수도 4천 5백주로

1년 사이에 14%가 증가했습니다.



주식 투자자를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전체의 33%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성별로는

10명 가운데 7명 가량이 남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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