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르고 있는 편의점과 금은방 강.절도
사건에 대비해
경찰이 특별 방범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편의점과 금은방등 현금 취급 업소에
강.절도 사건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까지
책임 경찰관을 지정해 특별 순찰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 기간동안 책임구역별로
현금 취급업소 4~5 곳을 담당해
집중적인 범죄 예방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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