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감 도민후보 3명으로 압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0 12:00:00 수정 2010-02-10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교육감 도민 후보 추대위원회가

고진형 영산 성지고 교장과

박두규 전남시민단체 연대회의 공동대표,

장만채 순천대 총장 등 3명을

1차 도민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추대위는 청렴성과 교육철학 등을 기준으로

세사람을 도민 후보로 선정한데 이어

정책 질의와 후보자 면접 등을

2차로 검증한 뒤

오는 23일 도민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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