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시장출마 현역의원측 공심위 배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1 12:00:00 수정 2010-02-11 12:00:00 조회수 0

정동채 광주시장 예비 후보는

민주당 광주시당의 공천 심사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현역 의원들이

추천하는 인사가 공심위에 참석하면

공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들의 공심위 참여가 배제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동채 후보는

시장 출마 현역 의원과 측근들이 공심위에

참여하면 공심위의 영향력을 감안한

기초단체장,지방의원 등 입지자의 줄서기가

예상돼 시장 경선이 혼탁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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