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일자리가 10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전라남도가 올해 일자리 목표를
5만6천개로 잡았습니다.
전라남도는 희망근로와 행정인턴 등
공공 부문의 일자리 8천여개와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 3만3천개를 만드는 등
올해 5만6천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수 세계박람회와 F1 자동차 대회,
혁신도시 건설 등
전남의 대형 사업을 통해서도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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