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동안
서남해 뱃길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24% 증가한 1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 지방 해양항만청은 설 연휴를 전후해
섬을 오가는 여객은 목포항이 6만명,
완도항이 4만명에 이르고,
귀성차량은 지난해보다 23% 늘어난
2만 8천대에 남짓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기간동안 두 척의 여객선이
추가로 투입되고, 운항 횟수도
평소보다 680여차례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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