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오선동 편의점 강도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1 12:00:00 수정 2010-02-11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심야시간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1살 김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 새벽 2시 30분 쯤

광주시 광산구 오선동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혼자 있던 종업원 18살 신모군을 둔기로

폭행하고 현금 50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직업이 없이 생활하던 중

생활비가 떨어지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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