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 가운데 절반 이상은
현재의 시의원을 다시 뽑지 않겠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한국 공공데이터 센터에 의뢰해
광주 시민 5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자신의 선거구에서
현재 시의원을 다시 '뽑지않겠다'는
응답이 절반이 넘는 51.1%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다 뽑겠다'는 응답은 39.9%에
불과했습니다.
또, 시의회의 활동에 대해서는 31.6%가
'잘못했다'는 평가를 내렸고,
'잘했다'는 응답은 8.5%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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