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전좌석 안전띠 매기 캠페인이
펼쳤습니다.
도로공사 호남본부는 오늘 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등 10개 영업소에서
운전자들을 상대로 전 좌석의 안전띠를 매면
교통 사고시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실제로 앞좌석 탑승자 사망률은 45%,
중상률은 50% 감소하고, 미착용한 경우
골절상은 2.7배, 의식불명은 8.4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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