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좌석 안전띠 매기운동' 캠페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1 12:00:00 수정 2010-02-11 12:00:00 조회수 2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전좌석 안전띠 매기 캠페인이

펼쳤습니다.



도로공사 호남본부는 오늘 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등 10개 영업소에서

운전자들을 상대로 전 좌석의 안전띠를 매면

교통 사고시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실제로 앞좌석 탑승자 사망률은 45%,

중상률은 50% 감소하고, 미착용한 경우

골절상은 2.7배, 의식불명은 8.4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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