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제수용품인 떡이
설 선물세트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먹거리에서 벗어나
기능성이 강조되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몸에 좋다는 호박과 검정쌀로 빚은 삼색떡국은
먹는 맛과 보는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설탕을 넣지 않은 기능성 절편은
당뇨에 좋다는
방울토마토로 천연의 단맛을 냈습니다.
광주의 한 떡 제조업체가
이번 설을 겨냥해
새로 선보인 상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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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 가지 떡이 전시된 광주의 한 떡 카페는
2만원부터 1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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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전통 브랜드 떡인 '예담은'의
주재료인 쌀과 콩, 깨는
대부분 전남지역 농산물입니다
또 당뇨나 혈압, 다이어트 등에 좋은
기능성 웰빙 떡에 초점을 맞춰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INT▶
지난해 120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리며
전국 떡 브랜드 분야에서
경쟁력 1위로 선정된
광주 브랜드 떡인 예담은이
설 명절을 맞아서
소비자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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