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대 광역시 가운데
광주시가 주택구입 부담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2009년 3분기에
광주의 주택구입 능력지수는 37.7로
전국의 75.3에 비해 절반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지수를 6대 광역시별로 보면
광주가 가장 낮고
인천이 90.3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주택구입 능력지수는
중간소득 가구가 중간가격 수준의 주택을
구입할 능력을 가늠하는 지수로
100을 기준으로 낮을수록
주택구입 부담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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