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전통 브랜드 떡 사업에 대해서
법인화가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이달 말까지 브랜드 떡 사업에 대해서
법인화 등록을 마치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 개발과 수출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는 농림수산식품부 향토산업으로 선정된
광주시 브랜드 떡 사업이
지난해를 끝으로
국비지원이 완료된 데 따른 것입니다.
광주시 브랜드 떡 사업은
광주지역 11개 제조업체가 참여해
'예담은' 이라는 브랜드로 떡을 공동 생산해서
지난해 12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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