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브랜드 떡 사업 법인화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1 12:00:00 수정 2010-02-11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전통 브랜드 떡 사업에 대해서

법인화가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이달 말까지 브랜드 떡 사업에 대해서

법인화 등록을 마치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 개발과 수출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는 농림수산식품부 향토산업으로 선정된

광주시 브랜드 떡 사업이

지난해를 끝으로

국비지원이 완료된 데 따른 것입니다.



광주시 브랜드 떡 사업은

광주지역 11개 제조업체가 참여해

'예담은' 이라는 브랜드로 떡을 공동 생산해서

지난해 12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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