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됐습니다.
현재 호남 지역에는
13만대 차량이 들어온 가운데
고속도로와 국도 곳곳에서는
오후들면서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논산과 여산 구간,
그리고 서해안 고속도로 서김제 부근에서
차량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승용차로
7시간 40분,서울에서 목포까지는 7시간 가량이
걸리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자정까지
15만대의 차량이 더 들어올 것이라며
오늘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귀성 행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