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4명 사상(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2 12:00:00 수정 2010-02-12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5시 30분쯤

광주시 월산동 남구의회 건물 인근 도로에서

23살 김모씨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23살 신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던 도중 숨졌습니다.



또 함께 타고 있던 23살 노 모씨 등

세 명도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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