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에서 차 훔치다 잇따라 사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2 12:00:00 수정 2010-02-12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2시 30분 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공업사에서

25살 임 모씨가 차량을 훔쳐 달아나다

주차된 차량과 인근 pc 방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임씨는

혈중 알콜 농도 0.12%의 만취상태였으며

차량이 pc방으로 돌진하면서

pc방 안에있던 손님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임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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