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30분 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공업사에서
25살 임 모씨가 차량을 훔쳐 달아나다
주차된 차량과 인근 pc 방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임씨는
혈중 알콜 농도 0.12%의 만취상태였으며
차량이 pc방으로 돌진하면서
pc방 안에있던 손님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임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