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에 대비해
귀성객과 성묘객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이 마련됐습니다.
광주시는 내일(13)부터 사흘동안
풍암 16번과 금호 36번 등 6개 노선의
시내버스를 8대로 늘리고
운행 횟수를 44차례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한 시립묘지 방면 버스 노선인 518번은
8대에서 9대로 늘려
30분 안팎의 간격으로 운행하고
지원 35번은
5.18묘지와 영락공원까지연장운행키로했습니다.
광주시는 또 대중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주요 도로에 설치된 전광판과
교통정보센터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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