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에 공급된 설 자금이
지난해보다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해 설 10일 전부터 공급되기 시작한 설자금은
모두 3천 261억원으로
전년보다 20% 증가했습니다.
설 연휴 기간이 지난해보다 짧은데도
설 자금이 증가한 것은
경기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오만원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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