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에서 78살 A씨가
소파에 앉아 숨져 있는 것을
조카 B씨가 발견했습니다.
B씨는 "설을 맞아 인사하러 들렀는데
외숙부가 소파에 앉아 있고
아무 반응이 없어 신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외상이 없고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없는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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