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산 친환경 햅쌀 막걸리가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를 통해
전국 시장에 선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강진 병영주조장은
외식업체인 인토 외식산업과
햅쌀 막걸리 구매계약을 맺고
매월 6만병 이상, 연간 7억원 규모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남도내에서는
강진 병영 주조장 등 5개 주조장에서
햅쌀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그동안 유통기한이 짧아서
소비시장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온
전남산 햅쌀 막걸리 소비가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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