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혼자사는 노인들을 상대로 강도짓을 벌인혐의로
24살 황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황씨는 그제 새벽 3시쯤
목포시 산정동 81살 장 모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 25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주택 3곳을 돌며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절도죄로 교도소에 복역하다가
최근 가석방된 황씨는
비교적 범행이 쉬운 노인들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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