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화장률이 증가함에 따라
영락공원의
화장시설을 늘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말 기준으로
화장률이 53%를 넘어선 데 이어
앞으로도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영락공원의 화장로를
7기에서 9기로 증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화장한 유골을 봉분없이 묻는
이른 바 '평장분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매장묘지 일부를
평장분묘 부지로 전환해 공급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또
가족봉안 분묘의 분양이 모두 완료됨에 따라
2015년까지
199기를 추가로 조성해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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