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쯤,
무등산 증심사 부근 천재단 등산로에서
50살 최모씨가 눈길에 미끄러져
발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119 구조대는 최근 눈이 내린데다
응달 지역은 아직 눈이 많이 쌓여
미끄러운 곳이 많다며
산을 찾는 사람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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