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30분쯤
완도군 노화읍 등산리의 한 선착장에서
70살 이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박을 고정하는 줄이 풀려
선박이 떠내려가자 이 씨가 선박을 잡으려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5 12:00:00 수정 2010-02-15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완도군 노화읍 등산리의 한 선착장에서
70살 이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박을 고정하는 줄이 풀려
선박이 떠내려가자 이 씨가 선박을 잡으려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