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 동안 광주 북구 지역의 전체 범죄
발생 건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는 반면
절도와 소년, 외국인 범죄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북구청이 발행한
2009년 북구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북구 지역에서 발생한 범죄 건수는
모두 1만 7천여건으로
2006년 1만 8천여건보다 줄었습니다.
그렇지만 절도 범죄는 2008년 4160건으로
2007년의 3226건에 비해 크게 늘었고,
소년 범죄와 외국인 범죄 역시 증가했습니다.
교통 사고는 모두 2천 5백여건이 발생해
자동차 만 대 당 54.9건의 사고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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