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역 절도·소년범죄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5 12:00:00 수정 2010-02-15 12:00:00 조회수 0

지난 5년 동안 광주 북구 지역의 전체 범죄

발생 건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는 반면

절도와 소년, 외국인 범죄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북구청이 발행한

2009년 북구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북구 지역에서 발생한 범죄 건수는

모두 1만 7천여건으로

2006년 1만 8천여건보다 줄었습니다.



그렇지만 절도 범죄는 2008년 4160건으로

2007년의 3226건에 비해 크게 늘었고,

소년 범죄와 외국인 범죄 역시 증가했습니다.



교통 사고는 모두 2천 5백여건이 발생해

자동차 만 대 당 54.9건의 사고율을 기록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