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와 새터민의 자녀를 위해
문을 연 광주 새날학교가
운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새날학교가
노동부의 사회적 일자리 사업 대상에서 탈락해
정부 지원금으로 충당되던
교사 20여명의 월급을 마련하기힘든 실정입니다
또한 희망근로사업 예산도 줄어들면서
일부 수업을 담당하던 희망근로자도
지난해 12명에서 5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와 새터민 자녀를 위한
유일한 교육시설이
개교 3년만에 사라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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