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원하고 있는
광역클러스터 사업이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10개 농업 광역클러스터 사업의 경우
지난해 매출액이 모두 1495억원으로
전년보다 20% 증가했습니다.
사업단별로 보면
보성녹차 828억원을 비롯해
녹색한우 155억원, 신안 시금치 137억원,
전남 친환경쌀 128억원 등입니다.
광역 농업클러스터 사업은
생산 농가를 조직화하고
전국 유통망을 갖추는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서
2005년부터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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