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기간에
응급의료 전화인 1339를 이용한 상담객들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응급의료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접수된 상담전화 건수는
모두 2,947건으로
연휴 기간이 사흘로 같았던
지난해 추석보다 78건이 증가했습니다.
접수전화를 내용별로 보면
병의원 안내가 2천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약국안내가 803건,
질병상담이 76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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