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이 '2억원 토마토 상자'로 잘 알려진
등불 장학금의 첫 수혜자를 찾습니다.
재단법인 담양장학회는
올해 담양장학회와 등불장학금
대상자를 선발하기 위해서 다음달 3일까지
12개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자는 담양에서 7년 이상 거주하면서
의용소방대원 경력이 5년 이상이고
대학생 자녀를 둔 경우가 해당됩니다.
등불 장학금은 지난해 7월 익명의 독지가가
소방대원의 자녀를 도와달라며
토마토 상자에 넣어서 맡긴
2억원으로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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