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용섭 민주당 의원이 80년 5.18 민중항쟁때
결코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섭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85년부터 87년 사이에
청와대 사정비서실에서 근무를 했지만
시국사건을 담당하지 않았다며
5.18 단체가 제기한 의혹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한
참여정부 시절 3번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치는 과정에서
단 한 번도 5.18 행적이
문제된 적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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