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수산기술사업소가
대량으로 폐사되고 있는 전복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토종 우수 자연산 전복 교배에
성공했습니다.
수산기술사업소는
지난 2007년도부터 백령도와 강원도 고성 등에서식하는 자연산 전복을 수집해
유전적 거리가 먼 개체간 교배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기술사업소는 올해 10월까지
최종 선별을 거쳐 관내 종묘생산 어가에
어미전복으로 분양 한 뒤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품종 개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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