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농촌 종합개발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해남 조산과 완도 명사십리 등 8개 권역
사업이 올해 상반기 본격화됩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실시설계와 함께 사업발주에 들어가
오는 2014년까지 4백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소공원 정비, 담장 정비, 빈집 철거,
소득 기반 시설, 홍보 마케팅, 주민교육 등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이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51개 권역을 대상으로
농촌마을 종합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함평 등 5개 권역은 완료됐고
34개 권역은 계속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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