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가
제2회 다산 목민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북구는 공직자 청렴의식을 높이기 위한
부패 영향 평가제 도입과
주민 스스로 행정을 주도하는 참여예산제
도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자평했습니다
다산 목민대상은 지방자치 현장에서
창의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기초 자치단체에 주는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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