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는
회사에 침입해 중장비 등 공구를 훔친 혐의로
50살 허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씨 등은 지난달 16일
50살 이 모씨의 공장에 들어가
중장비 2대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1천 3백만원 어치의
장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회사 전직 관리부장인 허씨 등은
경찰조사에서 회사가 부도가 나
월급을 받지 못하게 되자
이같은 일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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