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못받았다며 회사 장비 훔친 직원들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8 12:00:00 수정 2010-02-18 12:00:00 조회수 0

광양경찰서는

회사에 침입해 중장비 등 공구를 훔친 혐의로

50살 허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씨 등은 지난달 16일

50살 이 모씨의 공장에 들어가

중장비 2대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1천 3백만원 어치의

장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회사 전직 관리부장인 허씨 등은

경찰조사에서 회사가 부도가 나

월급을 받지 못하게 되자

이같은 일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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