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현역의원의 측근 A씨를
선거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0일부터 13일까지 4차례에 걸쳐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5천 5백여통을
선거구민에게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A씨는 평소 휴대전화에
번호를 입력한 지인들에게 신년 인사를 겸해
여론조사 결과를 알리는 것이 선거법에
저촉되는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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