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강운태 의원이 80년 5월 당시 행적에 대해
거듭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강운태 의원은
보도 자료를 내고 80년 5월 내무부에서 예산을
담당하는 사무관으로 근무하던 시절이어서
5.18과 관련해 논의할 위치에
있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5월 20일 쯤 광주에 온 것은
당시 광주지방 법원에 재직중이던
자신의 형인 강길봉 판사를 만나기 위한
것이었으며 2박 3일간 머물렀지만
결국 만나지 못하고 상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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