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론 추가 대출재원 확보 절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8 12:00:00 수정 2010-02-18 12:00:00 조회수 0


금융 소외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액 대출 신청이 늘어
추가 대출재원 확보가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지부는
지난달 빛고을온 사업을 시작한 지 한달만에
모두 218명에게
7억여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광주시가 올해 지원하기로 한 10억원 가운데
1차분 7억원을 모두 소진한 것으로
나머지 3억원도 신청 대기자가 150명이 넘어
한달 안에 바닥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전국에서 광주,전남의 소액대출 신청자가
가장 많다며, 정부와 지자체, 기업을 통해
추가 대출재원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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